서울신문

검색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서울신문 홈 > 광고안내 >




광고계의 한 해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시장의 질적 향상을 위해 1995년 제정한 ‘서울광고대상’은 수준 높은 광고제전으로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광고의 독창성과 참신성, 광고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대상·본상·업종별 우수상을 선정합니다.



· 매년 10~11월 진행



· 자격 : 각종 매체를 통해 선보인 인쇄 광고
    출품 수 제한 없음.(다량 출품 가능)
· 방법 : 출품할 작품을 우드락이나 하드보드지에 부착해 방문 또는 우편 제출.
    신청서와 작품 이미지 파일(JPG 형식)은 이메일로 별도 제출.
· 규격 : 신문 4단(세로 13.3cm) 크기 이상의 흑백 또는 컬러.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사 광고국 '서울광고대상' 담당자
· 전화 : (02)2000-9784
· 메일 : kim@seoul.co.kr

김보름 인터뷰 “풉!” 인성 논란…네파…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여자 팀추월’ 김보름-박지우 팀워크…

이승비 “이윤택 황토방 성추행…솔직히…

폴란드 여자 팀추월도 볼썽사나운 불화

3. 기뻐서, 화나서, 슬퍼서, 좋…

4. 기뻐서, 화나서, 슬퍼서, 좋…

서울광장 장식한 ‘선데이서울…

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인공수정 의뢰女에 몰래 자기 …


연예 스포츠
꺄아악~~ 조스다!

‘환절기’

17년 만에 완전체…H.O.T라 더 뜨겁다…

오스카 전초전 英아카데미서 ‘아가…

블랙 코미디 ‘아이, 토냐’ 메인 예…


족발의장인 족장 최재봉회장의…

야생화산책-털백령풀

다시 벌판으로

TV보기도 싫고 뉴스도 보기 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