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리보는 메달리스트] 새 조국 태극마크 단 ‘러시아판 안현수’
[미리보는 메달리스트] 새 조국 태극마크 단 ‘러시아판 안현수’
러서 국제대회 金 6개 ‘정상급’ 코치진 파벌 싸움에 대표 탈락 한국 첫 올림픽 설상 메달 후보“‘우리의’ 빅토르 안이 역사적… 2018-01-23
[평창 완전 정복] 칼바람 뚫으며 달리는 ‘눈 위의 마라톤’
[평창 완전 정복] 칼바람 뚫으며 달리는 ‘눈 위의 마라톤’
스키를 타고 코스를 내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마라톤이다. ‘설상 마라톤’으로 통한다. 표고 차 200m… 2018-01-23
[평창 마이너리포트] 자메이카가 낳은 ‘쿨러닝’…이번엔 여성들이다
[평창 마이너리포트] 자메이카가 낳은 ‘쿨러닝’…이번엔 여성들이다
루마니아 제치고 평창행 성공 썰매 ‘미스터 쿨 볼트’ 이름 붙여1993년 개봉한 영화 ‘쿨러닝’은 자메이카 봅슬레이 남자 국가… 2018-01-23
똘똘 뭉친 태극전사 “세계 놀라게 할 준비 끝났다”
똘똘 뭉친 태극전사 “세계 놀라게 할 준비 끝났다”
“대한민국 파이팅!”백지선(51·영어명 짐팩) 감독이 22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남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의 미디어데이에서 … 2018-01-23
‘육탄 수비’ 원철순·‘골잡이’ 정수현 눈에 띄네
‘육탄 수비’ 원철순·‘골잡이’ 정수현 눈에 띄네
약한 4라인에 모두 배치할 듯 백감독 “어떻게든 대책 찾을 것”새러 머리(30·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감독의 선택… 2018-01-23
女알파인 구트 “본, 긴장해!”
女알파인 구트 “본, 긴장해!”
경쟁자 본 6위…시프린 탈락알파인스키 ‘미녀 스타’ 라라 구트(27·스위스)가 평창 변수로 떠올랐다. 구트는 21일(현지시간) 이… 2018-01-23
루지 여제 가이센버거 2연속 2관왕 느낌 굿~
루지 여제 가이센버거 2연속 2관왕 느낌 굿~
4년 전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2관왕 나탈리 가이센버거(30·독일)가 평창에서 ‘더블 2연패’를 겨냥한다.가이센버거는 21일(현지… 2018-01-23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전자랜드(안양체) 오리온-KCC(고양체 이상 오후 7시) ■탁구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및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오전 10시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 2018-01-23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경기장 찾아가 10여 차례 공연 응원 앨범 만들어 수익금 기부 “관중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 ”“마치 제가 조직위 직원 같네요… 2018-01-23
정현 조코비치를 3-0으로 완파, 한국선수 첫 GS 8강 위업
정현 조코비치를 3-0으로 완파, 한국선수 첫 GS 8강 위업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전 세계 1위이며 현 세계 14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세트 스코어 3-0(7-6<4> 7-5 7-6&… 2018-01-22
정현, 조코비치 꺾었다…한국 선수 최초 메이저 8강 진출
정현, 조코비치 꺾었다…한국 선수 최초 메이저 8강 진출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한때 세계 랭킹 1위였던 노바크 조코비치(14·세르비아)를 당당히 꺾고 한국… 2018-01-22
정현, 조코비치 완파하고 메이저 8강…‘4강도 보인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 2018-01-22
[포토] 큰절하는 정현
[포토] 큰절하는 정현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정현이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3-0으로 이긴 뒤… 2018-01-22
[속보] 정현, 조코비치 3-0 꺾고 호주오픈 8강 안착...메이저 대회 한국인 처음
[속보] 정현, 조코비치 3-0 꺾고 호주오픈 8강 안착...메이저 대회 한국인 처음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8강에 진출했다.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에… 2018-01-22
女아이스하키 머리 감독 “남북단일팀 선수 희생 담보…최악은 피했다”
女아이스하키 머리 감독 “남북단일팀 선수 희생 담보…최악은 피했다”
올림픽 역사상 첫 남북 단일팀의 사령탑을 맡은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우리 선수들의 희생… 2018-01-22
두 세트 쓸어담은 정현, 호주오픈 8강이 보인다
두 세트 쓸어담은 정현, 호주오픈 8강이 보인다
1세트 타이브레이크 끝 7-6 .. 2세트도 7-5, 한국선수 최초 8강에 성큼 한국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정현(22)이 전 세계… 2018-01-22
머리 감독 “남북 단일팀, 그나마 최악은 피했다”
머리 감독 “남북 단일팀, 그나마 최악은 피했다”
남북 단일팀 구성과 관련해 침묵으로 불만을 우회적으로 피력해 온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경기당 북한 선수 3명을 출전시… 2018-01-22
정현 조코비치 ‘악어 유니폼’ 입은 사연
정현 조코비치 ‘악어 유니폼’ 입은 사연
22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전에서 맞붙은 정현(22·삼성증권 후원)과 노바크 조코비치(31·세르비아)가 같은 유니폼을 입어 … 2018-01-22
조코비치 향한 정현의 과거 발언 “나의 우상”
조코비치 향한 정현의 과거 발언 “나의 우상”
5년전 인터뷰서 “조코비치의 강한 정신력 닮고파”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에 진출한 정현(22·삼성증권 후원)이 한국시간으로… 2018-01-22
‘남북 단일팀’ 언급없는 北…IOC 회의결과 아직 보도 안해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방식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재 회의 결과를 북한 공식매체가 이틀 가까이 보도하지 않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2018-01-22
‘北 호날두’ 한광성 이적료만 196억…기성용·구자철보다 높아
‘北 호날두’ 한광성 이적료만 196억…기성용·구자철보다 높아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20·페루자)의 원소속팀 칼리아리가 유벤투스에 이적료 1500만 유로(약 196억원)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1-22
단일팀 탈락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이 상황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단일팀 탈락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이 상황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아이스하키 여자 대표팀의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이 합의되면서 대표팀에서 탈락한 선수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여… 2018-01-22
조코비치 “정현, 흠 잡을 데 없고 기본기 매우 좋아” 오늘 오후 5시 격돌
조코비치 “정현, 흠 잡을 데 없고 기본기 매우 좋아” 오늘 오후 5시 격돌
차세대 테니스 선두주자로 불리는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에 대해 옛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가 한 말… 2018-01-22
‘톰 브래디 vs 닉 폴스, 누구 어깨가 더 강할까
‘톰 브래디 vs 닉 폴스, 누구 어깨가 더 강할까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2017~18시즌 챔피언 결정전인 제52회 ‘슈퍼볼’에서 격돌한다… 2018-01-22
[포토] 이상화 ‘마무리 훈련 잘 하고 올게요’
[포토] 이상화 ‘마무리 훈련 잘 하고 올게요’
’빙속여제’ 이상화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무리 훈련을 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하고 있다. 연… 2018-01-22
이탈리아 매체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 이적료 196억원 책정’
이탈리아 매체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 이적료 196억원 책정’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20·페루자)의 원소속팀 칼리아리가 유벤투스에 이적료 1천500만 유로(약 196억원)를 제시했다고 현지 매체… 2018-01-22
상대 골키퍼 물병에 소변 보고 던진 미들즈브러 팬 기소돼
상대 골키퍼 물병에 소변 보고 던진 미들즈브러 팬 기소돼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미들즈브러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28라운드 도중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골키퍼를 향해 자… 2018-01-22
[포토] 은반 위 ‘환상의 연기’
[포토] 은반 위 ‘환상의 연기’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유럽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 2018-01-22
호날두, 골 넣자마자 거울 찾은 사연
호날두, 골 넣자마자 거울 찾은 사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43일만에 골 침묵을 깨고 2골을 넣었다. 그러나 득점 과정에서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 2018-01-22
V리그 후반기 24일 시작…남자부 중위권·여자부 상위권 혈전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에서는 ‘익숙한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김학민(35·대한항공)과 서재덕(29·한국전력)은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초대받지 못했다. 한국 남자배구…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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