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정신병원서 10대 6명 집단탈출… “간호사 폭행하고 달… l 2016-05-06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10대 청소년 6명이 집단 탈출했다가 30분 만에 붙잡혔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간호사를 폭행하고 정신병원을 탈출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강모(15)군 등 10대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5일 오후 4시 20분쯤 병원 3층에서 근무 중이던 남성…
숫자로 보는 유커 4000명 한강 삼계탕 파티…총 경제효… l 2016-05-06
6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 4000명이 삼계탕 파티를 벌인 가운데 이 행사의 참석 인원수 만큼 준비물도 최대 규모였다. 중국 중마이과학발전유한공사(중마이) 직원 4000명을 맞이하기 위한 축구장 3배 면적의 만찬장에는 테이블 약 400개와 의자 4000개가 마련됐다. …
‘1년에 기사 세 건’ 비영리 온라인 매체, 2년 연속 … l 2016-05-06
누구나 글을 쓰고 누구나 정보를 퍼다 나를 수 있는 시대. 언론은 어떤 이야기를 써야할까.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처럼 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고민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넘쳐나는 정보와 전문가들 속에서 언론이 살아남기 위한 방안이 뭘지, 오랫동안 다양한 논의가 계속됐다.  지난…
고압송전선 대롱대롱 매달린 중학생…패러글라이딩 하… l 2016-05-06
중학생 유모(15)군이 6일 오후 전북 정읍시 입암면 등천리 야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송전철탑 전선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과 한전, 코레일은 사고 2시간여 만에 유군을 무사히 구조했다. 이날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 대회에 참가한 유군은 글라이딩 중 기류에 …
우발적으로 살해 했다고? 의문점만 느는 ‘안산 대부도… l 2016-05-06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윤곽을 경찰이 이틀 연속 밝혔지만 의문점만 늘고 있다. 6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조씨는 경찰조사에서 “10살이나 어리다는 이유로 허드렛일을 시키는 등 무시하는 바람에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단지 이 이유만으로 석 달가량 함께 산 동료를 살…
18년 전 대구 여대생 성폭행범, 스리랑카 법정서 ‘단… l 2016-05-06
18년 전 대구 여대생 성폭행·사망사건의 범인을 스리랑카로보내 처벌받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내에서는 이미 공소시효가 끝나 죄를 물을 방법이 없는 이유에서다. 6일 대검찰청은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K(50)씨를 처벌하기 위해 그의 모국인 스리랑카 사법당국과 협의하도록 법무부에 요청…
차바이오텍, 퇴행성 디스크 질환 치료제 임상 승인 l 2016-05-06
차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탯줄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퇴행성 디스크 질환 치료제 ‘CB-AC-02’에 대한 임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퇴행성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돌출돼 주변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이번 임상은 안전…
6만t급 유조선, 새우어선과 부딪히고 도주...선장 사망… l 2016-05-06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조업 중인 국내 어선과 충돌해 어선 선장을 사망케하고 도주한 외국인 선장을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6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 동쪽 약 10㎞ 해상에서 싱가포르 선적 6만t급 대형선박이 조업 중이던 새우 조망어선 S호(4.99t)과 부딪쳤다.…
애인이 딸 성폭행하는데도…방치하고 오히려 도운 비정… l 2016-05-06
교제하던 남성에게 딸을 맡겨 수년 동안 성폭행과 학대를 당하도록 방치하고 이 남성과 함께 딸을 추행하기까지 한 ‘인면수심’ 엄마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 이재영)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황모(39·여)씨에게 1심과 마…
여수서 6만t 유조선, 4t 어선 충돌 후 뺑소니 혐의…어… l 2016-05-06
전남 여수 해상에서 6만t급 유조선과 4t급 소형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어선 선장이 숨졌다. 6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안도 동쪽 10㎞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4t급 새우 조망 어선 S호(국동 선적)가 6만 2000t급 유조선 A호(싱가포르 선적)와 충…
성인 남녀 10명 중 6명 “최근 6개월 간 부모님께 ‘사… l 2016-05-06
대한민국 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은 최근 6개월 동안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지난 2일부터 4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성인을 대상으로 평소 부모님께 애정 표현을 하는지, 어버이날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친부모님…
숙소·전지훈련에서 10대 수강생 성추행한 골프강사…… l 2016-05-06
10대 수강생을 숙소와 전지훈련지 등에서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골프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부장 윤승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재판…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역사 흔적 찾아 보존한… l 2016-05-06
 옥바라지 골목과 경교장, 딜쿠샤 등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품은 역사적 장소들이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까지 명소로 꾸며진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독립운동 관련 장소 등을 보존하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마스터플랜’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고하고, 옥바라지 골목으로 불리는 …
청첩장, 친분 있어도 이런 사람에게 줬다가는… l 2016-05-06
 친분이 있더라도 공무원이 직무 관련자에게 청첩장을 보내는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청주지법 행정부(부장 양태경)는 충북도내 한 지방자치단체의 전 보건소장 A씨가 자치단체장을 상대로 낸 징계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부당한 청…
유커 4000명, 오늘 저녁 한강서 삼계탕 파티… “9일 … l 2016-05-06
중국 단체 포상관광객 4000명이 6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삼계탕 파티를 벌인다. 중국 건강보조제품 제조회사 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중마이) 소속 단체 포상관광단 4000명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반포한강공원에서 한국 전통놀이 및 음식 체험 등을 즐긴다. 푸드트럭 10대가 분식과 씨앗호떡, 츄…
[서울포토]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청계천 전통 등 … l 2016-05-06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매년 열리는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가 6일부터 15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가 15일 까지 열린다. 태조 이성계, 왕실의 사찰순례 행렬과 육법 공양을 형상화한 60여 점의 작품이 불을 밝힌다.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
[서울포토]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 보러 오세요’ l 2016-05-06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매년 열리는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가 6일부터 15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가 15일 까지 열린다. 태조 이성계, 왕실의 사찰순례 행렬과 육법 공양을 형상화한 60여 점의 작품이 불을 밝힌다.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
[서울포토] 꽉 막힌 고속도로 l 2016-05-06
임시 공휴일을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가 무료화된 6일 서울 궁내동 톨게이트에서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발바닥이 예뻐”…사우나서 동성 만진 50대男 l 2016-05-06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동성의 발바닥을 만져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57)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부장판사는 또 김씨가 16시…
검찰, ‘옥시 보고서 조작·수뢰 혐의’ 서울대 교수 … l 2016-05-06
검찰이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유리한 보고서를 써준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조모(57) 교수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은 수뢰 후 부정처사 및 증거위조 등 혐의로 조 교수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6일 밝혔다. 조 교수는 옥시 측으로부…
[서울포토] 오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톨게이트 지나… l 2016-05-06
임시 공휴일을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가 무료화된 6일 서울 궁내동 톨게이트에서 차량들이 무료로 요금소를 통과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
검거된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 얼굴 공개 결정…어떤 … l 2016-05-06
5일 검거된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조모(30)씨의 얼굴과 신상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전날 조씨를 긴급체포한 뒤 수사본부장인 이재홍 안산단원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 …
아이돌그룹 출신 래퍼…대마 밀수하다 구속 기소 l 2016-05-06
아이돌그룹 출신 래퍼가 대마 밀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고은석 부장검사)는 캐나다에서 대마 약 20g을 몰래 들여온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로 최모(29)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으로 대마를 구입, 국제우편을 이용해 밀수하려다 적…
안산 대부도 용의자 검거, 경찰 영장 청구 “실명·얼… l 2016-05-06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검거된 조모(30)씨는 함께 살던 선배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무참히 폭행하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수법이 매우 자혹한 데다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초래한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이 발…
경찰 “안산 토막살인범 조씨 신상정보 공개할 것” l 2016-05-06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모(30)씨의 실명과 나이, 얼굴 사진 등이 6일 공개된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조씨에 대한 신상정보를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피의사실이 충분하고 범…
임시공휴일인 오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자정에 … l 2016-05-06
6일 임시공휴일을 맞아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차량 통행료가 면제된다. 통행료가 면제되는 곳은 경부와 호남, 중부, 중앙, 영동, 서해안, 서울 외곽 남부 등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와 인천공항 고속도로, 서울 외곽 북부, 서수원~평택 등 11개 민자 고속도로다. 고속도로 외에 각 지방자치단…
불씨 없이도 ‘홀라당’ 타버린 천연라텍스 l 2016-05-06
국내 연구팀 “온돌 문화 우리나라, 해외보다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자연발화 위험 더 커” 천연라텍스가 온돌이나 전기장판과 오래 접촉하면 온도가 높이 않아도 자연발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해외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천연라텍스를 ‘자연발화성’으로 분류하고 소비자들에게 안내하고 있…
‘비오는 황금연휴’ 고속도로 하행선 ‘북적북적’…… l 2016-05-06
11만대는 이미 수도권 빠져나가…하행선에 차량 37만대 더 몰릴듯 황금연휴 둘째 날이자 임시 공휴일인 6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가 시작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연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이 늘며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옥시 피해자 英 옥시 주총장 앞서 항의 시위…영국인들… l 2016-05-06
영국 환경단체 ‘지구의 벗들’ 시위 합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 씨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파헤쳐온 환경보건시민단체 최예용 소장은 5일(현지시간) 오전 영국 런던의 옥시(RB 코리아) 본사 레킷벤키저(RB) 연례주주총회 행사장 앞에서 한국에서 일어난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알렸다.…
건보공단, 입사시험 오류…일부 고사장 수정 없이 시험… l 2016-05-06
지난 주말 치러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입사시험에 출제된 문제에서 오류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일 직전에 오류를 발견해 문제를 수정한 표를 만들어 배부했지만 일부 고사장에서는 수정 없이 시험이 진행돼 수험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6일 JTBC에 따르면 이번 건보공단 입사시험 중 78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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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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