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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공고효과가 뛰어나 독보적인 공고전문 매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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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기본적으로 4단 광고와 7단 변형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기타 다른 면은 광고 크기에 제약이 없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5단 기본광고입니다. 어떤 면이든 컬러나 흑백으로 무난하게 사용됩니다.




5단 광고에 이어 많이 사용되는 9단 변형광고입니다. 주로 컬러로 게재됩니다.




주목률을 높여주는 변형광고입니다. 최근엔 광고 제품을 연계시킨 여러 형태의 변형광고가 등장했습니다. 광고주 요구를 최대한 수용, 다양한 변형광고를 게재합니다.



신문 한 면 전체를 차지하는 전면광고입니다. 하루 3~6개면 정도가 전면광고로 게재됩니다. 특히 가장 마지막면(백면) 전면광고는 효과가 높습니다.




제호 돌출은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할때 적합합니다. 게재를 위해선 장기계약이 필요합니다.

기사 돌출은 기사 중간에 들어가며 크기, 지면, 컬러와 상관없이 원하는 곳에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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