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JP

입력 : 2016-06-08 14:47 ㅣ 수정 : 2016-06-08 14:4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JP.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가수 이미자씨가 전성기 시절인 1967년 7월,경기도 안양시의 한 공장 잔디밭에서 열린 공화당 단합대회에서 당시 히트곡 ‘섬마을 선생님’을 부르고 있다. 아코디언 연주가로도 잘 알려진 김종필(JP) 당시 공화당 의장이 노래에 맞춰 아코디언 반주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JP.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가수 이미자씨가 전성기 시절인 1967년 7월,경기도 안양시의 한 공장 잔디밭에서 열린 공화당 단합대회에서 당시 히트곡 ‘섬마을 선생님’을 부르고 있다. 아코디언 연주가로도 잘 알려진 김종필(JP) 당시 공화당 의장이 노래에 맞춰 아코디언 반주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가수 이미자씨가 전성기 시절인 1967년 7월,경기도 안양시의 한 공장 잔디밭에서 열린 공화당 단합대회에서 당시 히트곡 `섬마을 선생님'을 부르고 있다. 아코디언 연주가로도 잘 알려진 김종필(JP) 당시 공화당 의장이 노래에 맞춰 아코디언 반주를 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퍼블릭IN 배너
    해피뉴런 마라톤대회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