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공무원 중앙대 실사 4일만에 지방 쫓겨나

박범훈·박용성의 낯 뜨거운 갑질‘부정·부패와의 전쟁’에 맞물려 시작된 중앙대 특혜 의혹 수사에서 권력을 등에 업은 고위 공직자와 이에 결탁해 이권을 챙기려 한 기업인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중앙대 특혜 제공과 관련해 최근 구속 기소된 박범훈(6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에 대한 압력과 인사 보복은 노골적이었다…

    짓밟힌 ‘노무현 정신’

    지난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 추도식은 ‘분노’와 ‘불관용’으로 상징되는 한국정치의 민낯을 여과 없이 드…

    새정치연 ‘쇄신의 칼’ 김상곤 손에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24일 공천과 인사쇄신, 당무혁신 등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쇄신을 주도할 혁신기구 위원장에 임명됐다. 김 전 교육감은 이날 …

    아내 암 걸리자 욕구 채우려 처남댁과…

    아내가 암 판정을 받게 되자 지적 장애가 있는 처남댁을 상습적으로 성폭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시매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진철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

      연봉 2500만원 7급 공무원에 변호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변호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7급 공무원 모집 전형에 응시 인원이 적어 선발 예정 인원 20명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치른…


      “저랑 섹스 하실래요?” 꽃미남 제…

      길에서 처음 만난 여성들에게 성관계를 제안하는 황당한 남성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이것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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