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여객선, 경력 5개월짜리 3등 항해사가 운항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조타실을 맡았던 항해사가 경력 1년이 조금 넘은 박모(26)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박 항해사는 세월호에 투입된 지 5개월이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가 한 달에 8차례 제주와 인천을 왕복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박 항해사의 세월호 운항 경험은 40회 남짓하다. 항해사는 조타실에서…

자정고
朴대통령, ‘정총리 봉변’에도 현장방문 왜?

“살려 주세요. 가지 마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단상을 내려오려 하자 일부 가족들은 절규했다. 단상 바로 앞에 앉아 있던 권지연양은 “가지 마”라…

“단원고, 친구들 실종 사실에 상상 이상 충격”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179명(17일 오후 6시 현재) 가운데 병원에 입원한 101명 대부분이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호소하고 있는…

세월호 버리고 도망간 선장, 어떤 처벌 받나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해양경찰청이 선장 이준석(69)씨를 소환 조사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이씨와 승무원들은 침몰하는 여객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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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男, 며느리 안아보곤 고민빠져…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다.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는 말이다. 각종 세태 변화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가정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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