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현아, 결국 인하대에서도…‘충격’

조현아 전 대한한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파문이 인하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인하대 교수회는 2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학 재단 이사장의 직계 자녀는 이사회에서 배제돼야 한다”며 인하대 족벌 경영 체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인하대 재단인 정석인하학원은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이사장이며 장녀 조 전 부사장, 장남 조원태 대항항공 부사장 등으로 이사진이 구성돼 있다. 인하대 이사직은 조 전 부사장이 항공기 리턴 사건 이후 사퇴하지 않은 유일한 직책이다. 교수회는 …

    ‘9월 신학기제’ 공론화 시작됐다

    교육부가 9월에 새 학년 첫 학기를 시작하는 ‘9월 신학기제’ 도입을 본격 검토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는 9월 신학기제로 국민의 생애 리듬이 바뀔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학…

    경제 4대 리스크 처방전은 내수·개혁

    나라 안팎의 위험과 미약한 경기 회복세에 대처하기 위한 정부의 처방전은 내수 활성화와 구조개혁으로 모아진다. 사학·군인연금 개혁, 국민연금 배당 …

    행군 나선 女軍, 소변 안보려고 이런 일까지…

    “악수하면서 장난으로 손바닥을 간지럽혔다고 성추행이라고 몰아세우는 것은 지나치다고 봅니다. 성희롱이나 성추행은 당사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남편 기다리는 동료 유부女를 강제…

      지난 13일 아침 회사원 이모(34)씨는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직장동료 A(여)씨를 불러내 자기 차에 태웠다. 차 안에서 이씨는 A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감정이 격해지자 A씨의 목을 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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