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들 먼저 탈출한 뒤 곰탕에 커피까지 ‘뚝딱’

세월호 침몰 때 승객들보다 먼저 탈출한 선원들이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해 공분을 사고 있다. 이들은 수사본부에서 “구명정으로 접근할 수 없었다”, “승객 퇴선 명령을 내렸다” 등의 각종 거짓말을 쏟아 내고 있다. 이는 승객 구호 조치 없이 먼저 탈출한 데 따른 형량(특가법)을 덜기 위한 노림수로 추정된다. …

자정고
유병언, MB정부 정·관계 인사 로비 정황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유씨 등 측근 계열사 대표들과 이명박 정부 시절 여야 정치인, 관계 인사들의 유착 정황을 포…

3류 정부가 쓰러뜨린 한국, 국민이 일으킨다

“사고는 삼류였지만, 이곳에 쏟아지는 손길을 보면 일류 국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성태(51)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감당할 수 없을 정…

민간잠수부,“야 이XX야 너희들…” 해경 욕설에

바다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해지는 소조기(22~24일)가 끝나 가면서 실종자 가족들과 구조팀의 마음도 급해졌다. 사고 발생 시간이 아침 식사 무렵이라…

    지방선거아카데미
    40대女시신,몸속 상처가 말해준 반…

    2012년 7월 28일 오후 8시쯤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수하리 응달말교 상류 홍천강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현장에는 남편이 함께 있었다. 남편은 “아내가 다슬기를 잡다가 익사했다”…

    서울신문MY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