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우지 말라고!” 잠 깨우자 성질내는 고양이

“깨우지 말라고!” 잠 깨우자 성질내는 고양이

입력 2014-08-20 00:00
수정 2014-08-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주인이 잠을 깨우자 소리를 지르며 성질을 내는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다.



영상을 보면, 침대 위에 고양이 한 마리가 곤히 잠들어 있다. 주인은 자는 고양이의 몸을 흔들어 대며 고양이를 깨우려고 한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던 고양이는 계속 되는 주인의 괴롭힘에 얼굴을 움찔거리더니 귀찮다는 듯 벌떡 일어나 성난 표정으로 소리를 질러댄다.

18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3만 5000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15시간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Zach Heale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