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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4일 (수)
휴가 앞두고 여행상품 취소 날벼락 지연대금 1000억대… 피해 늘 수도대통령실 “신속 파악 뒤 대책 마련”고객 6월 결제만 1조 1480억… ‘큐텐’ 무리한 몸집 불리기가 화근이커머스 업체인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판매자에 대한 대금 정산뿐 아니라 소비자 환불도 정상적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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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6200t CLV포설선 ‘팔로스’… 대한전선, 40조 시장 출항
한 번에 최대 4400t 케이블 선적수심 관계없이 여러 현장에 투입콜럼버스 첫 항해 도시 이름 본떠“대한민국의 중요 전략 자산 될 것” 국내 최초로 예인선 없이 자체 동력으로 움직이는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 포설선이 취항했다. 대한전선은 24일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공장이 있는 아산국가단지 고대부두에서 6200t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팔로스’(PALOS)의 취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등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한국풍력산업협회 등 발전사와 대한전선의 고객사 및 협력사 관계자 2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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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실망할까 말도 못 하고…유서로 고백한 ‘떠밀린 죽음’
죽음보다 힘들었던 퇴사가족 기대 배신이라 생각 ‘죄책감’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산재 증가세괴롭힘 이유, 자신의 무능 탓 자책“이렇게라도 해야 끝날 것” 체념도마지막 글엔 고통 그대로 “엄마 미안해. 나한테 해준 게 없다 했지. 그래도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서 행복했어.” “여기서 못 버티는데 어디 가서 버티겠냐라 생각하니 더 암울해진다… 아빠, 저 너무 힘들어요.” 살아 있을 때 딸은 엄마에게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까불며 괜찮다고 했다. 직장 기숙사로 돌아가기 전 아들은 가족들 앞에서 의젓했다. 유서를 보니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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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공휴일’ 당신의 생각은?
제헌절(7월 17일)은 1949년부터 2007년까지 58년간 공휴일이었지만,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습니다. 국경일인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과 유급휴일을 늘리면 기업에 부담이 커진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제헌절 공휴일 지정, 당신의 생각은?
찬성
반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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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신안군 해상 새우잡이 배에서 동료 선원을 구타하고 굶긴 채 옷을 벗기고 차가운 바닷물을 쏴 숨지게 한 뒤 바다에 시신을 유기한 선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광주지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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