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44 2026.11.0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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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AI 산업 규제 강화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로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나스닥은 5.5% 떨어져 기술적 조정장에 진입했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테슬라까지 매도세가 번졌습니다.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 구역을 오만만 남쪽까지 2배 넓히고, 호르무즈 인근 대응 전력도 보강해 국회 동의를 추진했습니다.
중간선거 참패 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연회장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를 자랑하고, 이란전쟁 책임론에는 대체로 맞다고 답했습니다.
정부가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029년으로 또 미뤘습니다. 미국과 정보 교환 시점에 맞춰 국내 시장 불이익을 줄이겠다는 판단입니다.
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법을 상정하자 국민의힘은 이재명 방탄 특검이라며 필리버스터에 돌입했고, 민주당은 6일 토론을 끝내고 처리할 방침입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산업혁명기 어린이들을 괴롭힌 구루병…뜻밖의 원인은 ‘기후변화’?

영국 산업혁명기 공동묘지에서 나온 치아 분석 결과, 어린이 구루병과 비타민 D 결핍에 소빙하기 기후변동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연구팀은 매장 기록과 기후 자료를 대조해 햇빛 부족과 건강 악화를 연결했고, 기후를 건강 요인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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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日고졸도 대졸도 첫 월급 똑같이”…AI 시대엔 학력주의 사라질까

일본 기업들이 AI 확산을 계기로 학력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채용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미스미그룹은 고졸과 대졸의 초임을 같게 하고, 신입 일괄 채용도 없앴습니다. AI가 자료 작성과 정보 수집을 대신하면서 실제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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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젊으니까 괜찮아? 결승선 앞 어린 러너의 ‘스퍼트 사고’가 더 많았다

뉴욕과 서울 마라톤에서 20대 여성 러너가 결승선 부근에서 잇따라 쓰러지며 숨졌습니다. 기사에서는 횡문근융해증과 심정지가 젊은 참가자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짚고, 막판 스퍼트와 무리한 훈련이 위험을 키운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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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기 주목]

단풍숲에서 음악 듣고, 박물관에서 추억 여행…서울의 늦가을

서울시는 7~8일 매헌시민의숲에서 무료 정원 음악회를 열고, 노원구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는 광복 이후 서울의 육아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전을 선보였습니다. 단풍숲 공연과 체험, 1980년대 생활 재현 전시가 가족 나들이와 추억 여행을 동시에 채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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