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사회공헌활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SK㈜는 포천지(誌)가 세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매긴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평가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상위인 44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란 기업이 경영전략을 세울 때 사회와 환경부문에 어느 정도 중점을 두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1위는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었다.2위는 영국의 금융기관인 바클레이스,3위는 이탈리아의 국영에너지 산업체인 에니(ENI),4위는 세계적인 종합금융회사인 HSBC홀딩스가 차지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7-11-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