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 등 국내 굴지의 주택건설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서울지역 6차 공동주택 동시분양이 다음달 실시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6차 동시분양 대상사업은 서울지역 17개 사업장 5,905가구이며 이중 조합원 분양분 등 2,869가구를 제외한 3,0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업체들은 오는 29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6차 동시분양 대상사업은 서울지역 17개 사업장 5,905가구이며 이중 조합원 분양분 등 2,869가구를 제외한 3,0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업체들은 오는 29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000-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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