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 등 국내 굴지의 주택건설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서울지역 6차 공동주택 동시분양이 다음달 실시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6차 동시분양 대상사업은 서울지역 17개 사업장 5,905가구이며 이중 조합원 분양분 등 2,869가구를 제외한 3,0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업체들은 오는 29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6차 동시분양 대상사업은 서울지역 17개 사업장 5,905가구이며 이중 조합원 분양분 등 2,869가구를 제외한 3,0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업체들은 오는 29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000-06-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