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전씨 금품요구 부인 입력 1997-07-12 00:00 수정 1997-07-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7/12/19970712002002 URL 복사 댓글 0 신한국당 이수성 고문에게 ‘정동포럼’의 활동비를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형우 고문의 측근 최동전씨는 11일 금품요구 사실을 부인하며 이고문을 사법당국에 고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7-07-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