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 日 ‘노다메 칸타빌레’ 3관왕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 日 ‘노다메 칸타빌레’ 3관왕

강아연 기자
입력 2007-08-29 00:00
수정 2007-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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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28일 오후 7시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07’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32개국에서 130여편의 드라마가 출품돼 모두 12개 부문 19개의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일본)는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연출감독상, 음악상까지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는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KBS,MBC,SBS,EBS 등 지상파방송사와 방송위원회 및 서울시가 후원했으며 개그맨 김용만과 최윤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오세훈 서울시장, 정연주 KBS 사장과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릭 윤, 일본 배우 와타베 아쓰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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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8-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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