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柳宗夏)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장(전 외무부 장관)은 29일 “대회가 유럽에서 많이 열렸기 때문에 국제육상연맹 집행 이사들에게 아시아의 균형발전을 위해 대구 개최가 필요하다고 설득하면 승산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 유치에 앞장서고 있는 유 위원장을 통해 가능성을 점쳐본다.
대구의 장점은.
-한국의 새로 솟는 힘과 움직임이 큰 도시이고 많은 인재를 보유한 교육의 도시다.
지금은 IT와 스포츠, 한류시대며 새로 뜨는 곳이 곧 중심지다. 대구는 새로 뜰 수 있는 도시다.
유치를 위한 중점 전략은.
-한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고,IT와 교육의 중심지이자 문화적 배경이 튼튼한 도시임을 알리겠다. 국내 대기업과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치 및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정부 지원은.
-대구는 시설이 완비되고,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스스로 극복할 힘이 있는 만큼 중앙에서도 도와줄 것이다.
육상은 아시아에서는 취약한 종목인데.
-육상이 앞으로 유럽과 함께 아시아에서도 균형발전돼야 하며 이를 잘 설득하겠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 유치에 앞장서고 있는 유 위원장을 통해 가능성을 점쳐본다.
대구의 장점은.
-한국의 새로 솟는 힘과 움직임이 큰 도시이고 많은 인재를 보유한 교육의 도시다.
지금은 IT와 스포츠, 한류시대며 새로 뜨는 곳이 곧 중심지다. 대구는 새로 뜰 수 있는 도시다.
유치를 위한 중점 전략은.
-한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고,IT와 교육의 중심지이자 문화적 배경이 튼튼한 도시임을 알리겠다. 국내 대기업과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치 및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정부 지원은.
-대구는 시설이 완비되고,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스스로 극복할 힘이 있는 만큼 중앙에서도 도와줄 것이다.
육상은 아시아에서는 취약한 종목인데.
-육상이 앞으로 유럽과 함께 아시아에서도 균형발전돼야 하며 이를 잘 설득하겠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05-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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