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한적 ‘희망풍차 나눔’ 후원 동참

우원식 의장, 한적 ‘희망풍차 나눔’ 후원 동참

한지은 기자
한지은 기자
입력 2024-08-15 02:09
수정 2024-08-15 02:0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우원식(왼쪽 여섯 번째) 국회의장이 김철수(다섯 번째)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함께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희망풍차 나눔 후원자 명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원식(왼쪽 여섯 번째) 국회의장이 김철수(다섯 번째)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함께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희망풍차 나눔 후원자 명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14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통합 지원하는 정기 후원 프로그램이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김명희 적십자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후원자 명패를 전달받았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우 의장은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적십자 봉사원들의 헌신을 인상 깊게 간직하고 있다”며 “십시일반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함께하는 행복한 내일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