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주도하는 국제연합군은 17일(현지시간) 시리아와 이라크 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점령 지역을 수차례 공습했다고 미군 관계자가 전했다.
시리아 공습은 북동부 쿠르드족 거주 지역인 알 하사카와 코바니 인근 지역에 집중됐다. 이날 공습은 7차례 진행됐다.
또 이라크 공습은 모두 12차례 이어졌으며, 공격 지역은 대표적 수니파 거주 지역이자 IS 점령지인 팔루자를 비롯해 모술 인근 지역 2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시리아 공습은 북동부 쿠르드족 거주 지역인 알 하사카와 코바니 인근 지역에 집중됐다. 이날 공습은 7차례 진행됐다.
또 이라크 공습은 모두 12차례 이어졌으며, 공격 지역은 대표적 수니파 거주 지역이자 IS 점령지인 팔루자를 비롯해 모술 인근 지역 2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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