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이 한·EU 자유무역협정(FTA) 타협안을 수용,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양자 정상회담에서 협정 가서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EU는 현지 시간으로 8일 열리는 통상정책 자문기구 ‘133 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한·EU FTA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 가능한 한 매듭짓는다는 방침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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