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 과학기술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추진했던 「과학기술혁신특별법」의 이번 정기국회 통과가 무산될 전망이다.
17일 과학기술처 및 국회에 따르면 「과학기술 혁신 특별법」은 지난 2월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정부입법 형태로 제안됐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새정치국민회의 정호선 의원(전남 나주)의 의원입법안과 충돌,개안 마련에 실패함으로써 이번 회기를 넘기게 됐다.<신연숙 기자>
17일 과학기술처 및 국회에 따르면 「과학기술 혁신 특별법」은 지난 2월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정부입법 형태로 제안됐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새정치국민회의 정호선 의원(전남 나주)의 의원입법안과 충돌,개안 마련에 실패함으로써 이번 회기를 넘기게 됐다.<신연숙 기자>
1996-12-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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