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무 북방문 계획/“미사일 대이란 판매포기 설득”

「이」 외무 북방문 계획/“미사일 대이란 판매포기 설득”

입력 1993-06-15 00:00
수정 1993-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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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AFP 연합】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북한이 이란에 장거리미사일을 팔지 않도록 설득하기 위해 북한방문을 계획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페레스 외무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라디오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또 중국이 이란과 시리아에 탄도 미사일을 판매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페레스 장관은 지난해 10월 북한방문을 초청받았으나 당시 북한의 핵개발 의혹이 증폭되면서 미국의 요구로 평양 방문을 연기했다고 이스라엘 외무부 관리들이 전했다.

1993-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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