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이용자가 직접 방문하여 사진 원본을 대여하거나 원하는 사진을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여 섬네일로 받아 검토한 후 사용하고자 하시는 사진의 실화상을 이메일이나 웹하드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용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토,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사진 사용시 피사체에 대한 초상권, 상표권, 특허권 및 기타 권리는 이용자가 취득해야 하며 만일 이들 권리에 대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용자가 모든 책임을 부담해야 합니다.

- 사진 원고의 경우 사용권은 1회 1판을 원칙으로 하며 동일원고를 2회 사용시에는 해당요금의 80%, 3회 이상시는 60%를 지불해야 합니다.

전화 : 02)2000-9274,5   팩스 : 02)2000-9279

‘세월호 기념촬영’ 해임된 안행부 송…

홍가혜 자진출석…경찰 “취재진 앞에선…

브라이언 오서 코치 “김연아 쇼트점수…

여성 3등 항해사, 급한 변침 이유 함구…

“관심 유도하고 주목 받으려 썼다” 실…

풋풋했던 김혜수…조민수·채시…

애마부인 列傳1 ‘원조’ 안…

스타 몸매 16 - 유지인

32년 전 계은숙 비키니 몸매

28년 전 황신혜


연예 스포츠
’신의 선물-14일’, 용감한 도전·아…

‘파가니니: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액션도, 악당도, 사랑도… 더 어메이…

놓치면 후회할 작품들 신선하거나 실…


송도 센트럴 파크(Central Par…

야생화산책-애기송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