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불법 행위 집중 단속 “‘이것’하면 걸려요”

市, 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불법 행위 집중 단속 “‘이것’하면 걸려요”

이승은 기자
입력 2016-10-07 17:48
수정 2016-10-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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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의도 불꽃축제. 출처=한화 홈페이지 캡처
2016 여의도 불꽃축제. 출처=한화 홈페이지 캡처
오는 8일 열리는 세계불꽃축제로 인파가 몰릴것에 대비, 서울시와 경찰청, 자치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질서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당국은 마포대교∼원효대교 구간을 2개 구역으로 나눠 전담반을 편성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합동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은 ▲행상·노점 ▲쓰레기 불법 투기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차도 외의 장소에 출입하는 행위 ▲애완견 배설물 미수거·목줄 미착용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야영·취사 행위 등이다.

시는 적발된 불법행위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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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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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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