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불법 행위 집중 단속 “‘이것’하면 걸려요”

市, 여의도 불꽃축제 앞두고 불법 행위 집중 단속 “‘이것’하면 걸려요”

이승은 기자
입력 2016-10-07 17:48
수정 2016-10-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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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의도 불꽃축제. 출처=한화 홈페이지 캡처
2016 여의도 불꽃축제. 출처=한화 홈페이지 캡처
오는 8일 열리는 세계불꽃축제로 인파가 몰릴것에 대비, 서울시와 경찰청, 자치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질서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당국은 마포대교∼원효대교 구간을 2개 구역으로 나눠 전담반을 편성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합동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은 ▲행상·노점 ▲쓰레기 불법 투기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차도 외의 장소에 출입하는 행위 ▲애완견 배설물 미수거·목줄 미착용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야영·취사 행위 등이다.

시는 적발된 불법행위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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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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