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20일 전공노 안동시지부 등에 따르면 안동시지부는 최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전공노 탈퇴를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기로 했다.
찬반투표는 이달 말 조합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공노 탈퇴 움직임은 잦은 정치적 투쟁과 무리한 분담금 부담, 상하부 조직 간의 소통 부재 등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전공노는 안동시 지부장의 권한을 정지하는 등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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