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 50분께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청량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났지만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4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임야 6천여㎡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소방관 90여명을 동원, 진화에 나섰다.
불은 남한산성 성곽 200~300m 인근까지 근접했지만, 소방관들은 문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저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임야 6천여㎡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소방관 90여명을 동원, 진화에 나섰다.
불은 남한산성 성곽 200~300m 인근까지 근접했지만, 소방관들은 문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저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