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 달 늦게 문 연 양재천 수영장… 물만난 동심
14일 개장한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양재천 수영장은 메르스로 인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문을 열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7-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