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 달 늦게 문 연 양재천 수영장… 물만난 동심
14일 개장한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양재천 수영장은 메르스로 인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문을 열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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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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