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18년 6월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김정은(왼쪽)이 시진핑과 악수하는 모습.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관영 중국중앙통신(CC)TV이 5일 보도했다.
CCTV는 이번 방북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은 누구의 초청으로 성사됐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