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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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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과 설전’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사의 표명

    ‘李 대통령과 설전’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사의 표명

    [속보] ‘李 대통령과 설전’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사의 표명
  • ‘높이 634m’ 日 명소서 “엘리베이터 급강하”…5시간동안 20여명 갇혔다

    ‘높이 634m’ 日 명소서 “엘리베이터 급강하”…5시간동안 20여명 갇혔다

    일본 도쿄의 랜드마크로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관광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지난 22일 엘리베이터가 멈춰 20여명이 5시간여 동안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쯤 도쿄도 스미다구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급강하한 후 멈췄다. 안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 코스피 5900 뚫었다…삼성전자 3%↑

    코스피 5900 뚫었다…삼성전자 3%↑

    코스피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돌파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에 거래를 시작해 개장과 동시에 5900선을 넘어섰다.삼성전자는 0.74% 오른 19만 1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3%대까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SK하이
  • ‘코스피 5800’ 李 대통령 지지율 58.2%…4주 연속↑

    ‘코스피 5800’ 李 대통령 지지율 58.2%…4주 연속↑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19~2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3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8.2%로 전주 대비 1.7%포인트(p)
  • “비행기 있을 때 떠나라” 주이란 대사관 경고…美 공격 가능성 고조

    “비행기 있을 때 떠나라” 주이란 대사관 경고…美 공격 가능성 고조

    미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 이란 공격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이란대한민국대사관이 교민들에게 “신속히 출국하라”고 안내했다.대사관은 지난 22일 홈페이지에 ‘미국의 대이란 공격 가능성 관련 안전공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언론에서는 미국의 대이란 공격 가능성 및 이란의 보복 경고 등으로 인해 역내 긴
  • “성관계요? 잠이나 잘래”…‘Z세대’ 연애 안 하고 뭐하나 봤더니

    “성관계요? 잠이나 잘래”…‘Z세대’ 연애 안 하고 뭐하나 봤더니

    이른바 ‘Z세대’가 술자리나 성관계보다 ‘밤잠’과 같은 개인적인 휴식을 더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학생 저술 지원 플랫폼 ‘에듀버디’는 최근 1997~2012년생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약 67%는 “성관계 등 성적 만남보다 편안한 밤잠을 좋아한
  • 이재용 아나 “엄중 경고했다” 태진아 이어 ‘손절’…전한길 “김어준 콘서트였다면”

    이재용 아나 “엄중 경고했다” 태진아 이어 ‘손절’…전한길 “김어준 콘서트였다면”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개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출연진으로 언급된 가수 태진아에 이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씨도 음악회 출연을 부인했다.23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제게 전화했던 주최사 대표에게 전화해 엄중 경고하고 포스터를 내리라고 했다”고 선을
  •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0일 법안심사제1소위를 열고 내란·외환·반란죄를 범한 자의 사면을 금지하는 내용의 사면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개정안은 형법상 내란·외환죄, 군형법상 반란죄를 범한 자에 대해 사면·감형·복권을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판결이 나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착취 외면 안돼”…과거 발언 보니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착취 외면 안돼”…과거 발언 보니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성매매 합법화 반대에 대해 “도덕을 말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재차 입을 열었다.팬들과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가 과거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수 이수(44)를 옹호하는 듯했던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
  • “달려가서 쓸어가” 오늘 지나면 없는 ‘990원 도시락’…‘990원 삼겹살’도

    “달려가서 쓸어가” 오늘 지나면 없는 ‘990원 도시락’…‘990원 삼겹살’도

    정부가 밀가루와 설탕, 생리대 등 ‘민생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나서자 유통업계가 이에 발맞춰 초저가 경쟁에 나섰다. 그 시작으로 홈플러스가 4000원대 도시락을 단돈 990원에 한정 판매해 품절 행렬이 이어졌다.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부터 이틀간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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