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홈보물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김찬삼은 해외여행이 어렵던 1950년대부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한국 최초의 세계일주 여행가 이다. 이번 공연은 그가 1970년부터 1982년까지 국내·외 여행길에 타고 다니던 자동차 ‘우정 2호’가 인천시립박물관에 기탁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로 구성한 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영국·독일·멕시코·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요와 동요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공연예약은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내달 2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 온라인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98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시립박물관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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