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경복궁서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선봬

국립국악원, 경복궁서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선봬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입력 2026-05-19 20:58
수정 2026-05-19 20: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열린 2026 국립국악원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미디어 행사에서 처용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라는 주제로 시공간을 초월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2026.5.19/뉴스1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열린 2026 국립국악원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미디어 행사에서 처용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라는 주제로 시공간을 초월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2026.5.19/뉴스1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열린 2026 국립국악원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미디어 행사에서 처용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국립국악원은 20일부터 경복궁 수정전 앞 특설무대에서 2026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을 선보인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를 주제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시공간을 초월한 교감을 표현한 공연이다.

공연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4회,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소리의 씨앗’ 공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