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가 폭등으로 인해 영업 중단에 들어간 경기 시흥시 한 주유소 시세 알림판에 가격이 내려가 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06.4원, 경유 가격은 리터당 1930.7원으로 전날 대비 소폭 하락했다. 이는 중동 사태 이후 첫
최근 중동 사태의 불안감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9일 국내 증시가 급락했다.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 두바이유 가격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
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이화여자대학교 잡페어’에서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계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채용 상담과 진로·취업 컨설팅 등이 함께 이뤄진다. 이번 행사는 10일까지 교내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 등에서 열
중동 정세로 인해 폭락했던 코스피가 급반등해 5580대를 회복한 가운데 주가지수가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37.97포인트(14.10%) 급등한 1116.41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