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이지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지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박성현 ‘퍼팅은 신중하게’

    박성현 ‘퍼팅은 신중하게’

    16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1일차 경기에서 박성현이 10홀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오늘 개막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오늘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인 타이틀 경쟁과 시드 유지의 분수령이 될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이 화끈한 장타 대결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은 16일 경기 이천시 H1클럽(파72) 10홀에서 갤러리들이 이동하고 있다.
  •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공식 기자회견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공식 기자회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선수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교림, 고진영, 유해란, 김민솔, 윤이나, 박성현, 유현조.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 주인공은?’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 주인공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현조, 박성현, 윤이나, 김민솔, 유해란, 고진영, 서교림.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막 D-1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막 D-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식연습이 시작된 15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선수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 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 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 주재하는 한성숙 총리

    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 주재하는 한성숙 총리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특별 강연 나선 해리스 전 미 부통령

    특별 강연 나선 해리스 전 미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14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미국의 리더십과 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 서울 아침 기온 한 자릿수로… 움츠러든 시민들

    서울 아침 기온 한 자릿수로… 움츠러든 시민들

    서울 아침 기온이 올가을 최저인 9.3도까지 내려간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간신히 6000선 사수한 코스피

    간신히 6000선 사수한 코스피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등 종가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8.89p(5.46%) 하락한 6035.35에 장을 마감했으며, 장중 한때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