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포토] 대회사 발표하는 김형석 통일부차관 이승은 기자 입력 2016-10-29 14:11 수정 2016-10-29 14: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2016/10/29/2016102950003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2016. 10.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2016. 10.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전은혜 부위원장, 서울 시내버스 사고 2년 새 40% 증가… 서울시·버스회사 공동 안전대책 촉구 최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전은혜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진4)은 급증하는 시내버스 사고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 부위원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 전체 사고는 2023년 2343건, 2024년 2811건, 2025년 3279건으로 꾸준히 늘어 2년 만에 약 40%(936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 규모도 커져 사망사고는 2023년 6건에서 2024년 12건, 2025년 14건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중상사고 역시 2024년 430건에서 2025년 568건으로 늘어난 만큼, 대중교통 운행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인 예방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물사고도 2023년 1275건에서 2024년 1536건, 2025년 1784건으로 증가했다. 사고 건수 전반에서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기존의 안전관리 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전 부위원장은 “시내버스는 많은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사고 증가는 단순한 통계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을 심각하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