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中과 긍정적·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 24일 백악관 초청”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2026.5.16 베이징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이번 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시 주석 부부의 미국 방문을 공식 초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 주최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우리는 중국 대표단과 매우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대화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저녁은 우리가 논의했던 몇 가지 사안들을 친구들 사이에서 이야기할 또 하나의 소중한 기회”라면서 “모두 미국과 중국에 좋은 것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에게 오는 9월 24일 백악관을 방문해주기를 공식 초청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사 말미에 “미국 국민과 중국 국민 사이의 풍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서”라며 건배를 제의했다.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국빈 만찬을 가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2026.5.14 베이징 AP 연합뉴스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국빈 만찬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2026.5.14 베이징 AP 연합뉴스
세줄 요약
- 트럼프, 시진핑 회담 긍정 평가 및 초청 발표
- 중국 대표단과 생산적 대화, 양국에 좋은 논의 강조
- 시 주석 부부 9월 24일 백악관 방문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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