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17일 예쓰저축은행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삼호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쓰저축은행은 으뜸·전북저축은행에 이어 전주·보해저축은행의 자산을 이전해 만든 가교저축은행이다. 삼호산업은 삼송개발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최대 주주인 이병주 덕송학원(전주 덕진중학교) 이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2012-05-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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