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승호’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공로패 받아

‘시인 김승호’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공로패 받아

한상봉 기자
한상봉 기자
입력 2026-05-15 10:24
수정 2026-05-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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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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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왼쪽)이  제29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이홍희 예비역 중장으로 부터 공로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왼쪽)이 제29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이홍희 예비역 중장으로 부터 공로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이 2008~2010년 제29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이홍희 예비역 중장으로 부터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

해병대 성동전우회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원산면옥에서 정기월례회를 열고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우회원과 서울시·성동구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해병대 성동전우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전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박개천 회장의 추천으로 수여가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이날 대독한 축하 인사말을 통해 “민족시인으로서 자랑스러운 해병의 명예를 드높여준 공로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해병전우들과 함께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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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2021년 1월 당시 해병대사령관이던 이승도 중장으로 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세줄 요약
  • 김승호 회장, 해병대 성동전우회 공로 감사패 수상
  •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전우회 발전 기여 인정
  • 서울 성동구 정기월례회서 수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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