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왼쪽)이 제29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이홍희 예비역 중장으로 부터 공로 감사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 성동전우회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원산면옥에서 정기월례회를 열고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우회원과 서울시·성동구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해병대 성동전우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전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박개천 회장의 추천으로 수여가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이날 대독한 축하 인사말을 통해 “민족시인으로서 자랑스러운 해병의 명예를 드높여준 공로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해병전우들과 함께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 회장은 2021년 1월 당시 해병대사령관이던 이승도 중장으로 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세줄 요약
- 김승호 회장, 해병대 성동전우회 공로 감사패 수상
-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전우회 발전 기여 인정
- 서울 성동구 정기월례회서 수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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