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경영자 대상 사이트인 ‘세리 CEO’의 회원 327명을 대상으로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다면 언제인지’를 설문한 결과 가장 많은 23.8%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직원들을 떠나보낼 때’를 꼽았다. 이어 19.7%가 ‘사업에 열중하느라 가족들과 좁힐 수 없는 틈이 생겼을 때’라고 답했고 ‘믿었던 사업 파트너의 배신으로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됐을 때’라는 응답도 10.1%였다.
2008-07-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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