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한·일 FTA서 자동차 유예를 ”

[경제플러스] “한·일 FTA서 자동차 유예를 ”

입력 2004-03-17 00:00
수정 200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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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 5개사 사장단은 1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이희범 산자부장관과의 긴급간담회에서 내수부진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건의하는 한편 자동차 품목을 한·일 FTA 대상에서 일정기간 유예해 줄 것을 요구했다.또한 원자재 파동과 관련해 “포스코 등 철강업체들이 고통분담에 나선다면 차업계도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4-03-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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