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회장 최윤식)는 이달말까지 ‘혈관 건강을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협회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4개 도시에서 혈관 건강 무료검진을 진행한다. 또 혈관의 찌꺼기 청소가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빨간 목도리를 무료로 증정한다.
2008-02-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