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상한 우유는 훌륭한 구두약 대용품 입력 2007-04-26 00:00 수정 2007-04-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04/26/20070426008012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오래되어 상한 우유는 머리 감을 때 이용하는 것 외에는 그저 버리기 일쑤. 그러나 왁스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유가 변질되면 세제의 주요 성분인 알칼리성만 남게되어 더러움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 광택까지 낼 수 있어 구두약으로 좋다. 2007-04-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