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이동통신업계 신규 가입자가 급감했다.경기침체와 휴대폰 보조금 일부 허용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4일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지난 달 약 63만명이 이동통신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고 약 50만명이 해지해 순증 가입자는 약 13만명이었다.이는 약 82만명이 신규 가입하고 59만명이 해지한 전달 보다 신규가입자는 23%,해지자는 15% 감소한 것이다.
SK텔레콤은 30만 2816명을 새로 유치하고 20만 9317명이 해지,가입자를 1772만 1026명(전체 53.7%)으로 늘렸다.
SK텔레콤은 30만 2816명을 새로 유치하고 20만 9317명이 해지,가입자를 1772만 1026명(전체 53.7%)으로 늘렸다.
2003-05-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