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NH농협·활림건설, 박람회 기부금 2000만 원 전달
- 천안시 누적 지정기부금 3500만 원으로 확대
- 냉방쉼터 조성 등 관람객 편의에 활용 예정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지부장 류경환)가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천안시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와 활림건설로부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정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누적 지정기부금은 총 3500만 원으로 늘었다.
활림건설(대표 전용갑)가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천안시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시 제공
기부금은 박람회장 내 냉방쉼터 조성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 기업 등의 나눔은 시민과 관람객이 쾌적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한 올해 천안 K-컬처 박람회는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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