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파산2부(부장 李榮九)는 22일 ㈜고려원 등 7개 화의 기업에 대한 화의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화의가 취소된 기업은 ㈜고려원 말고도 대영,고려원미디어,세연산업,풍연,승원엔지니어링,서부산업 등이다.
2003-04-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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