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녹번동 거성맨션,성남은행동 주공아파트

경매포인트/녹번동 거성맨션,성남은행동 주공아파트

입력 2003-01-29 00:00
수정 2003-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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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거성맨션 A동 101호(24평형)가 다음달 6일 오전10시 서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2-6803’.한전성서지점 서쪽에 있는 물건으로 2000년 12월에 준공된 방 3개짜리 다세대다.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걸어서 8분거리.국립보건원,녹번시장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2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7680만원.시세는 1억원 안팎.거래가 많지 않다.응찰가를 최저 가보다 높게 쓰면 시세차익을 거두기 어렵다.

●안정성

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다.등기부상의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자동소멸된다.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주공아파트 112동 1002호(26평형)가 다음달 3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0198’.지난 87년에 지은 1900가구 단지.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남한산성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3600만원이다.시세는 1억 7000만∼1억 8000만원.전세가는 8000만원 정도.응찰가를 최저 입찰가보다 1000만원 이상 높게 쓰면 시세차익이 없다.

●안전성

소유자가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의 어려움은 없다.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 소멸된다.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지역 거점 커뮤니티될 것”… 개관식 참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인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 등촌동에 개관하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은 지난 18일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울림플라자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어울림플라자 소개 영상 시청을 통해 시설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이후 수영장·도서관·치과 등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시설”이라며 “개관 전 학부모,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시설 점검을 수시로 진행했던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울림플라자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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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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