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바람직한 복지공무원 오대규국장등 5명 선정

올해의 바람직한 복지공무원 오대규국장등 5명 선정

입력 2002-12-24 00:00
수정 2002-12-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보건복지부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선정한 ‘2002년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의국장급 공무원에 오대규 건강증진국장,김태섭 보건정책국장이 각각 뽑혔다.

또 과장급에서는 진행근 보건자원과장,노길상 건강정책과장,노연홍 총무과장 등 3명이 각각 선정됐다.

평가에는 복지부 본부에서 근무하는 무보직 서기관 이하 공무원 319명(총 364명중 87%)이 참가했다.

평가는 민주성,업무추진력,책임의식,조직운영자로서의 자질과 능력 등 모두 9개 항목에 대해 항목별 10점씩 90점을 만점으로 대상자별 평가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국장 10명,과장 37명 등 모두 47명에 대해 평가했다.

직장협은 선정된 간부공무원 5명에게 복지부 직원 전체의 이름으로 상패와부상을 전달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주도록 김성호 장관에게 건의했다.

오양섭 직장협의회장은 “선정된 간부에게는 공직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직원에게는 본보기로 삼을 수 있는 공직자상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노주석기자 joo@
2002-12-2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