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21은 7일 사무총장 역할을 맡게 될 당무조정실장에 이인원(李寅源·65) 전 문화일보 부사장을 임명했다.
이 실장은 KBS 국제국장과 제작단 감사,국민당 대변인,현대그룹 PR사업본부 고문 등을 역임했다.
통합21은 또 서석재(徐錫宰) 전 의원을 대표로 하는 고문단 8명과 박진원(朴進遠) 대선기획단장, 오철호(吳哲鎬) 정치특보 등 37명을 당무위원으로 선임했다.
진경호기자 jade@
이 실장은 KBS 국제국장과 제작단 감사,국민당 대변인,현대그룹 PR사업본부 고문 등을 역임했다.
통합21은 또 서석재(徐錫宰) 전 의원을 대표로 하는 고문단 8명과 박진원(朴進遠) 대선기획단장, 오철호(吳哲鎬) 정치특보 등 37명을 당무위원으로 선임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2-1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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