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서울 숭인 5구역 재개발사업과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129-65번지 일대 아파트 및 연립주택의 재건축 사업 등 2건의 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건설의 올해 수주량은 2만 1800여가구,2조 2000여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숭인5구역 재개발 사업은 23층 아파트 6개동에 23∼42평형 298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오는 12월 조합 설립인가와 2003년 5월에 사업승인을 받아 2003년 12월 8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남양주 재건축 사업은 남양주시 지금동 129-65번지 일대 재개발을 통해 25층 아파트 16개동에 25∼43평형 아파트 1346가구를 짓게 된다.2005년 상반기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친후 2005년 상반기에 5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지난해 실적(14개단지,1만4591가구,1조2840억원)을 크게 웃도는 20개 단지,2만 1800여가구,2조 1880여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김성곤기자
이로써 현대건설의 올해 수주량은 2만 1800여가구,2조 2000여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숭인5구역 재개발 사업은 23층 아파트 6개동에 23∼42평형 298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오는 12월 조합 설립인가와 2003년 5월에 사업승인을 받아 2003년 12월 8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남양주 재건축 사업은 남양주시 지금동 129-65번지 일대 재개발을 통해 25층 아파트 16개동에 25∼43평형 아파트 1346가구를 짓게 된다.2005년 상반기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친후 2005년 상반기에 5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지난해 실적(14개단지,1만4591가구,1조2840억원)을 크게 웃도는 20개 단지,2만 1800여가구,2조 1880여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김성곤기자
2002-10-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