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뜻 깊게 보내면서 무더위까지 싸∼악 날려버려요.”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2제’를 마련했다. 6∼7일 이틀동안 한강 둔치의 시민공원 옆 잠실 야외수영장에서는 각종 도서를 무료로 빌려주는 ‘피서지 문고’를 설치 운영한다.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가 주관하는 피서지 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영장을 찾은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아동용 만화류와위인전 등 2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문의는 송파구청 총무과(410-3310~3)로 하면 된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꿈나무 푸른 교실’도 마련됐다.신가초교 등 관내 4개교 60여명이 참가해 교실에서 얻기 어려운 환경체험을 하게 된다.
6일부터 주2회,모두 3주에 걸쳐 생태계 이론과 폐품을 이용한 재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그리고 북한산 현장견학 등 자연탐사의 기회도 주어진다.전 과정 무료이며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2제’를 마련했다. 6∼7일 이틀동안 한강 둔치의 시민공원 옆 잠실 야외수영장에서는 각종 도서를 무료로 빌려주는 ‘피서지 문고’를 설치 운영한다. 새마을문고 송파구지부가 주관하는 피서지 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영장을 찾은 모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아동용 만화류와위인전 등 2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문의는 송파구청 총무과(410-3310~3)로 하면 된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꿈나무 푸른 교실’도 마련됐다.신가초교 등 관내 4개교 60여명이 참가해 교실에서 얻기 어려운 환경체험을 하게 된다.
6일부터 주2회,모두 3주에 걸쳐 생태계 이론과 폐품을 이용한 재활용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그리고 북한산 현장견학 등 자연탐사의 기회도 주어진다.전 과정 무료이며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8-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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