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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지난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오는 2010년 매출 13조원을 달성,‘글로벌 톱10’에 진입키로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박정인(사진·朴正仁)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대모비스는 가장 혈기왕성한 청년기를 맞았다.”며“첨단 자동차부품 개발과 미국·유럽·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구축으로 국제경쟁력을 강화,글로벌 톱10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2-07-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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