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9일 이르면 상반기내에 유선전화나 휴대폰처럼 인터넷전화(VoIP)에도 번호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지난 2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데이콤,하나로통신,온세통신 등 VoIP사업자 및 별정통신사업자들이 참여하는 VoIP전담반을 구성,본격적인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이를 위해 정통부는 지난 2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데이콤,하나로통신,온세통신 등 VoIP사업자 및 별정통신사업자들이 참여하는 VoIP전담반을 구성,본격적인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4-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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