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벤처기업 크게 늘어

서울지역 벤처기업 크게 늘어

입력 2002-01-05 00:00
수정 2002-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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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역 벤처기업수가 크게 늘었다.

4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서울 지역의 벤처기업은 모두 5,345개사로 전년 말에 비해 1,277개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여성 벤처기업도 2000년 말 108개사에서 지난해 말에는 171개사로 60%가량 증가했다.

지난해 말 현재 서울지역 벤처기업의 유형은 기술평가 기업이 2,957개사(55.3%)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벤처캐피털 투자기업 1,087개사(20.3%),신기술개발기업 683개사(12.7%),연구개발 투자기업 680개사(12.7%) 등의 순이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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