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현준(구속)·이경자(李京子·구속)씨 등 동방금고 불법 대출 및 로비 의혹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국회 정무위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이 사건 수사 책임자인 이기배(李棋培)서울지검 3차장검사는 1일 “국회 정무위가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한 사람 중 상당수는 피의자 또는 중요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이들이증인으로 출석하면 수사 지연이 불가피하고 진상 규명에도 어려움이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이 사건 수사 책임자인 이기배(李棋培)서울지검 3차장검사는 1일 “국회 정무위가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한 사람 중 상당수는 피의자 또는 중요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이들이증인으로 출석하면 수사 지연이 불가피하고 진상 규명에도 어려움이예상된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11-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